분당서울대병원, 심근경색 재발 막는 심장재활, 건강보험 적용에도 치료율은 ‘저조’

- 국내 심근경색환자 심장재활 이용현황 조사, 1.5%의 환자만 외래 심장재활 치료 받아

2020.07.22 08:23:3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