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수 파주시의장, “2022년 운외창천(雲外蒼天), 즉 어두운 구름 밖 맑고 푸른 하늘을 간절히 바라며...”

2022년, 함께 잘 사는 파주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

2021.12.28 1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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