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등록 2021.07.05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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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못 하게 큰 편안한 품이 었고요 해가 지도록 뛰놀던 뒷동산이랑 꿈속에서도 신명나던 우리 오빠는 어딜 가도 내 맘속에 함께 있어요
이세중 기자 lsj72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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