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대화

  • 등록 2021.07.04 12:53:34
크게보기

야! 나는 쫓기는 개처럼 살면서 소리 뻑뻑 질러대도 악심은 없다 누가 그러는데 화내고 악담하면 큰 죄가 된다더라 미친놈 그걸 누가 믿어 그렇게 큰 죄 되는것 누가 봤데 말마라 맨날 불평불만에 술만 마시며 화 잘 내고 욕 잘 하고 싸움 잘 하던 썽질 못땐 앞집아져씨 혼자 살다가 일찍 죽었어
이세중 기자 lsj7223@naver.com
Copyright @아시아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