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 등록 2021.06.28 2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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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의" 훈훈한 정!!

 

 

<기자의 시> 나의 길을 가고 있는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해 내가 늙은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그대가 있어 행복해 스승과 제자로 인생의 끈의 고리로 삶을 살고 있는 내 삶의 현실이 아름답게 느껴지네. 젊은 청춘의 열정으로가르쳤던 날 엊그제인데 내 앞에 서있는 그대 모습이 나만이 느낄 수 있는 자랑스런 제자일세. 꿈이 아닌 현실이 나를 위로해주는 빛나는 제자여... 고마워
최용운 기자 choiyu629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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