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 등록 2021.06.22 14:54:08
크게보기

여자 야! 이년아 너도 시집가서 니 새끼 키워봐라 눈물 글렁한 화난 얼굴 지금도 너무너무 선명하고 보고픈데 그리운 그 모습은 다시는 못 올 길을 가고 없어요.
이세중 기자 lsj7223@naver.com
Copyright @아시아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