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 등록 2021.06.21 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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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슬픔 다 안고 죽 내 사내 하닥가 끌려오듯 따라와 멀뚱멀뚱 하더니 꾸벅꾸벅 하면서 생명철학 다 듣고 끄덕끄덕 하고는 희죽희죽 하더니 싱글벙글 하누나.
이세중 기자 lsj72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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