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 등록 2021.06.20 14: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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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 여윈 몸 쉬엄쉬엄 가는 길에 그리운 눈빛으로 아픈 유감 다 버리고 서러움 많은 세상을 돌아본다 사연이 쌓인 만큼 기쁨도 많았는데 인정 많든 그 사람이 생각나 속절없이 후회만 더해간다 그 임의 정성 대신하려고 보 다 값진 것 더 좋은 것 우리 임 만세 부르며 더 많이 나눌수록 기쁨 더한다.
이세중 기자 lsj72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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