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번역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기본분류
공유하기
가을
등록
2021.06.19 11:49:11
크게보기
페북
엑스
카톡
기타
들길을 걷다 잠시핝아 먼 산보면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 들리는 것 같아 허공으로 날아간 그리운 지난날들이 되살아난다 애타게 보고픈 얼굴들 어디에서 어떻게 하고 사는지 밤낮모르고 살은 날들 황혼이 되어서야 애끓는 후회만 남아 소리죽여 울어대는 건 가을의 마음이 부러워서입니다
이세중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이세중 기자
lsj7223@naver.com
Copyright @아시아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
댓글보기
0
댓글쓰기
더보기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뉴스 전체
생활경제
스포츠
연예방송
경찰
소방
보건
속보
세계
여행/레저
음식/맛집
부동산
국제
지역뉴스
지역뉴스 전체
서울
인천
경기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광주
전북
전남
대전
충북
충남
강원
중앙부처
전국공통
제주
정치/경제
정치/경제 전체
정치
경제
의회
선거
칼럼/만평
사회
사회 전체
사회
교육
복지
환경
IT과학
의학/제약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문화예술
문화예술 전체
문화행사
이달의 예술인
아시아통신TV
카메라고발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https://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8598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