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움

  • 등록 2021.06.12 11: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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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안한 안심아 그리 먼 길 갔었더냐 고희 지나도록 정처 없이 떠돌며 학술로 기다린 나를 두고
이세중 기자 lsj72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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