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 추진'.....정읍시 !

  • 등록 2026.01.26 18: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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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

[아시아통신] 

                        <하북동 교차로>

 

전북 정읍시가 2026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에 총 16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합니다.

  • 사업비: 16억 9천만 원 투입 예정.

  • 대상지:

    • 당현마을 교차로 개선

    • 군도 20호선(감곡중학교 인근) 도로 선형 개량

    • 시기동 초산교 사거리 개선

    • 옹동면 오성교차로 회전교차로 설치 공사 등.

  • 목표:

    • 사고를 유발하는 도로 구조 개선

    • 안전시설물 확충

    • 교통사고 발생률 저감 및 시민 통행 불편 해소.

  • 협력 기관: 도로교통공단, 정읍경찰서, 전북도 등 관계 기관과 공동 추진.

  • 착수 배경: 정부의 교통사고 감소 대책 일환으로 빈번한 사고 지역에 대해 정밀 분석과 맞춤형 개선 대책 수립.

정읍시 이학수 시장은 “교통사고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용운 기자 choiyu249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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