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16일(현지시간), 코로나 19백신 희소식에 일제히 급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 당 3%(1,21달러)오른 41,3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내년 '1월몰 브렌트유'도 오후 3시 현재 배럴 당 2,7%(1,14달러) 상승한 43,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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