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내일채움공제기금' 누적액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2014년 8월부터 시작된 내일채움공제사업이 지난달 말 기준 누적기금 규모가 4조 2000억원에 이르렀고, 공제사업 참여자가 54만 명에 달했다. 중진공은 누적기금 4조원 돌파를 기념해 이날 오후 경남 진주 본사에서 기념식을 갖고 공제회 유공자 등을 표창했다.
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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