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소 기름 값이 11주 연속 떨어지며 안정세를 이어갔다. 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첫째주 전국 휘발유 판매가격은 지난주 보다 5,7원 하락한 L당 1332,2원이었다. 휘발유 가격은 올 7월부터 이번 주까지 11주 연속 내림세이다. SK주유소가 L당 1331,4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 휘발유가 L당 1292,7원으로 가장 쌌다.
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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