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는 ASE와 104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기타 판매 및 공급계약이며, 계양 기간은 2020년 11월 5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계약규모는 104억원인데 최대 매출액은 1203억원 대비 8.64% 수준이다. 한미반도체는 1980년 창립, 반도체 초정밀 금형 및 반도체 자동화 장비 재조 *판매업체이다. 지난해 매츨액은 1203억 7752억원이었다.
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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