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34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등록 2020.10.29 17: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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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은 29일, 켄달스퀘어 엘 피남사 전문 투자형 사모부동산 투자회사가 미래에셋 생명보험 등으로 부터 빌린 430억원에 대해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3775억원 대비 11,3% 수준이다. 보증기간은 2022년 11월 5일이다.
박철희 기자 ipark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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