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펀드사건

  • 등록 2020.10.13 09: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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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억원에 달하는 피해액

지난 6월 판매중단 등 옵티머스 사태가 불거지면서 수사에 착수한 서울중앙 지검의 조사부는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이모 변호사가 옵티머스 지분 차명전환진술을 확보했다고 한다.
박낙용 기자 nypark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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