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구랑 돗자리 깔고 영화 보자! ‘2023 광진 가족 영화제’로 초대합니다

  • 등록 2023.09.01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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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 16일 토요일 어린이대공원 잔디광장에서 가족 영화제 개막
<미니언즈2>, <알라딘>, <소울> 등 재미와 감동 담긴 영화 4편 무료 상영
버스킹 공연, 캐리커처, 모바일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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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구청장(오른쪽 3번째, 구민들과 문화예술을 즐기는 모습)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주말을 맞은 가족들이 영화 보며 휴식할 수 있게 ‘2023 광진 가족 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첫 개막을 알린 ‘광진 영화제’는 야외 잔디밭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가족과 친구, 이웃이 모여 영화를 매개로 소통하고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화제는 오는 9일과 16일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감동과 재미, 대중성을 담은 영화 4편을 준비했으며, 오후 4시부터 하루에 2편씩 연달아 상영한다.

 

먼저 9일은 <미니언즈2>와 <알라딘>, 16일은 <소울>과 <씽2게더>를 상영한다. 상영작은 모두 전체관람가로, 개인 돗자리만 챙겨오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영화 상영에 앞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이 외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타투 스티커’, ‘캐리커처’, 어린이대공원을 탐방하고 인증하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까지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일상 속 휴식을 드리고자 영화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영화를 감상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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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광진 가족 영화제 안내문

김광부 기자 bu94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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