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회원들은 초등학생들에게 직접 200만 원의 성금과 선물을 전달하며, 연말을 따듯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노진국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올 한 해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022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정신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에 열심히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6개 읍·면·동위원회는 에코 플로깅, 반찬 나눔 봉사, 청소년 선도 활동, 전통 시장 살리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