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내용에는, 고양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가 영화 밀수의 성공적인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 시설을 지원하고, 영화 밀수는 고양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의 홍보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날 협약식에는 류승완 감독과 함께 박정민, 고민시 배우가 함께 했으며, 핸드프린팅 행사도 같이 진행되었다.
영화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을 그린 영화’이다. 고양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에서는 8월 3일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