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간부 4명 울산시청 무단점거, 벌금형

  • 등록 2020.06.29 08: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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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으로 울산시청을 점령한 노조간부 4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운송비 인상을 요구하며 레미콘회사등을 상대로 파업을 하면서 시장면담을 요구하면서 울산시청 1층 로비를 무단으로 점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하곤 기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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