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22일(오전 10시 기준) 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 등록 2021.12.22 11:51:23
크게보기

연말 사적 모임 자제와 ‘강화된 거리두기’ 준수 당부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영주시는 22일 오전 10시 기준 3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514명으로 증가했다.

 

 

영주512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아 이동동선은 없다.

 

 

영주513번 확진자는 506번 확진자(12월 21일 확진)의 가족으로 21일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영주514번 확진자는 타지역 거주자로 감염병전담병원 동반입소(보호자) 중 확진판정을 받아 이동동선은 없다.

 

 

시는 513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밀접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사적모임을 자제하고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를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라며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생활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지나 기자 najicall@daum.net
Copyright @아시아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