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49명 발생

  • 등록 2021.12.21 11: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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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9명(누계 5,532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가족 간 감염이 26명(53.0%)로 가장 많았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16명(32.7%), 지인 및 직장, 학교 내 감염 7명(14.3%)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25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51.0%이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11명(22.45%), 20~50대가 27명(55.1%), 10대 및 10대 이하가 11명(22.45%)으로 나타났다.

 

 

2021. 12. 20(월) 낮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1.0%, 추가 접종률은 21.6%다.
최지나 기자 najical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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