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81명 발생

  • 등록 2021.12.17 12: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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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81명(누계 5,241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32명(39.5%)으로 가장 많았으며, 가족 간 감염 20명(24.6%), 학원·학교·병원 내 감염 등 18명(22.2%), 지인 및 직장 내 감염 11명(13.5%)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54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66.6%이며, 60대 이상 고령층 돌파 감염률은 25명(30.8%)이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27명(%), 20~50대가 37명(%), 10대 및 10대 이하가 17명(%)으로 나타났다.

 

 

16일 낮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0.59%, 추가 접종률은 16.2%다.
최지나 기자 najical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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