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밀양318번 확진자 발생

  • 등록 2021.12.14 12:40:53
크게보기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318명(입원38명, 퇴원282명, 사망4명)으로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밀양318번(경남17143) 확진자는 지난 12일부터 발열, 두통, 코막힘, 미각소실의 증상이 발현돼 PCR 검사 후 14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 상태에 따라 재택치료 또는 격리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발생경위와 접촉자에 대해 심층역학조사 중이다.

 

 

박일호 시장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타 지역 방문과 외출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면서, “50세 이상 코로나 백신 추가 접종 기한이 도래된 대상자는 당일 현장 접수 후 접종 가능하니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지나 기자 najicall@daum.net
Copyright @아시아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