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70명 발생

  • 등록 2021.12.10 12: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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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70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원인을 살펴보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31명(44.2%)으로 가장 많았으며, 가족간 감염 19명(27.1%), 지인 및 직장내 감염 등 12명(17.1%), 학원 및 학교 등 5명(7.1%), 의료기관 및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 3명(4.2%)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감염은 39명으로 전체 확진자 비율 중 55.7 %를 차지했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20명(28.5%), 10대 이하가 14명(20%)이며, 20~50대가 36명(51.4%)으로 나타났다.

 

 

2021년 12월 9일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율은 79.9%, 추가접종율은 8.3%다.
최지나 기자 najical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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